녀석과 우리의 친숙함은 나날이 늘어난다.
책상위를 활보하기까지 하는 녀석의 모습은 우리에게 흥미로운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런것도 다 녀석과 우리의 친숙함이 상승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집안 곳곳 어디를 가도 뒤따르는 녀석이 생겨버렸다.
복식층으로 올라가면 함께 따라 올라오고,
작업을 하기 위해 컴퓨터에 앉으면 컴퓨터 옆에 있는 본체를 발판으로 따라 다가오는 녀석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무릎 위에 대놓고 누워있는 경우까지 생겨버렸다.
녀석을 입양한 첫날때는 '어떻게 하면 녀석의 경계를 풀 수 있을까?' 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어졌다.


확실히 훌쩍 훌쩍 커버리는 것 같다.
처음 입양했을 때부터 보름도 지나지 않았는데 입양했을 당시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책상위를 활보하기까지 하는 녀석의 모습은 우리에게 흥미로운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런것도 다 녀석과 우리의 친숙함이 상승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집안 곳곳 어디를 가도 뒤따르는 녀석이 생겨버렸다.
복식층으로 올라가면 함께 따라 올라오고,
작업을 하기 위해 컴퓨터에 앉으면 컴퓨터 옆에 있는 본체를 발판으로 따라 다가오는 녀석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무릎 위에 대놓고 누워있는 경우까지 생겨버렸다.
녀석을 입양한 첫날때는 '어떻게 하면 녀석의 경계를 풀 수 있을까?' 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어졌다.

언제인지 다가와 그녀곁에서 함께 책을 보는 녀석

제대로 뻗어버렸다.


자세 쩌는듯 . . .


녀석의 묘한 눈빛
확실히 훌쩍 훌쩍 커버리는 것 같다.
처음 입양했을 때부터 보름도 지나지 않았는데 입양했을 당시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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